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도, 미꾸라지·새우 첨단양식 시설 구축에 30억원 투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도, 미꾸라지·새우 첨단양식 시설 구축에 30억원 투입
    전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0년 친환경 양식어업육성사업 공모'에서 도내에 미꾸라지와 새우 양식시설을 구축하는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친환경 양식어업육성사업은 기르는 어업의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관련 기술 개발 보급을 위해 추진한다.

    수산 종자 및 양식시설을 친환경·첨단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했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으며, 친환경 미꾸라지 스마트양식시설 구축에 20억원, 미생물 군집 새우 양식시설 구축에 10억원을 투입한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7개 시·도로부터 14개 과제를 신청받아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10개 과제를 선정했다.

    양근석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양식산업 발전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첨단 친환경 양식시설을 더욱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여야 원내대표 '쌍특검' 협상서 진전 없이 평행선

      여야 원내대표가 18일 국민의힘이 요구하는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지원 의혹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법'을 두고 협상을 이어갔으나 접점을 찾지 못했다. 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

    2. 2

      "北, 주한미군 주둔 반대 안해"…'文 최측근' 윤건영, 회고록 낸다

      '한반도의 봄'(2017년부터 2019년까지)이라 불렸던 격동의 시간. 그 중심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가장 많이 만난 남북대화 실무 책임자, 윤건영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있었다. 그는 현재...

    3. 3

      지방선거 앞두고…너도나도 출판기념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인의 출판기념회가 이어지고 있다. 정치권에선 지방선거 출마를 노리는 이들이 출판기념회라는 형식을 빌려 정치자금법상 규제를 받지 않는 자금을 모으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