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2분기 영업익 72억원…4.7% 증가 입력2019.08.09 11:04 수정2019.08.09 11: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세계푸드는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7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천274억원으로 5.5% 늘고 당기순이익은 32억원으로 11.9% 감소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슬라 앞세운 中 전기차 112% '껑충'…판매 증가율 2배 테슬라 모델Y를 앞세운 중국산 전기차가 한국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올리고 있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20일 발표한 '2025년 국내 전기차 시장 결산' 보고서에서 작년 국내에 새로 등록... 2 롯데백화점,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 신년 콘서트 성료 롯데백화점이 지난 19일 잠실 콘서트홀에서 70명의 클래식 꿈나무가 참여한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 신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롯데 키즈 오케스트라는 롯데백화점이 꿈나무들에게 전... 3 상생페이백, 1170만명이 평균 11만원씩 받았다 지난해 9~12월 지급된 상생페이백이 총 1조306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1170만명에게 평균 11만1570원씩 지급됐다.중소벤처기업부장는 지난해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