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금융위, 9월부터 신용카드 단말기 등록 갱신절차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위, 9월부터 신용카드 단말기 등록 갱신절차 진행
    금융위원회가 인증서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신용카드 가맹점 단말기에 대한 보안성 점검 후 등록을 갱신하는 절차가 다음달부터 시작된다고 9일 밝혔다.

    정부는 신용카드 회원의 정보보호 및 불법복제 차단을 목적으로 지난 2015년 7월부터 신용카드 단말기 등록제를 실시하고 있다.

    카드정보 암호화 등 보안성 요건을 갖춘 등록된 단말기만 설치할 수 있도록 하면서 단말기 인증서 유효기간을 5년으로 설정했는데, 이 유효기간이 오는 2020년 7월부터 순차적으로 돌아오므로 앞서 보안 점검 후 등록 갱신에 나서는 것이다.

    내년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단말기는 전체 2075개종 중 348종이다. 가맹점 167만곳이 이 기종의 단말기를 쓰고 있다.

    등록갱신 절차는 거래하는 밴(VAN)사나 단말기 제조사 등이 진행하므로 가맹점이 별도로 조치할 필요는 없다.

    단말기 모델의 잔여 유효기간 및 갱신 여부 등은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 내 `신용카드단말기 등록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보미기자 bm0626@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