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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 섬진강 마리나 기본계획 및 설계 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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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광양시는 섬진강 마리나 개발을 위해 '광양 섬진강 마리나 기본계획 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광양시, 섬진강 마리나 기본계획 및 설계 용역 착수
    광양시는 이번 용역에서 진월면 망덕리와 광양항 등에서 마리나 시설이 들어설 장소를 물색할 계획이다.

    용역은 10개월 정도 걸리며 내년 5월 결과가 나오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광양시는 마리나와 함께 구봉산 관광단지, 가족어린이테마파크, 망덕포구, 이순신 테마파크 거리를 조성해 해양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용역으로 실현 가능한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친수레저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섬진강과 항만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마리나 조성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다"며 "치밀하게 용역 결과를 분석해 실현 가능한 해양레저공간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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