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로보티즈' 10% 이상 상승, 최근 5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로보티즈' 10% 이상 상승, 최근 5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5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5.1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2.5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2.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8%, 77.9%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최근 5일간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로보티즈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로보티즈' 10% 이상 상승, 최근 5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로보티즈' 10% 이상 상승, 최근 5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방산주 부진에 증권가 "지금 사라"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던 방위산업주가 이달 들어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가 커지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이다. 다만 증권가에선 수출 모멘텀이 여전히 탄탄하다며 저가 매수 기회라는 분석을 내놨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지난달 20일(139만8000원) 대비 19.1% 하락했다. 이달에만 13%가량 내렸다. 현대로템(-10.6%), LIG넥스원(-5.4%), 한국항공우주(-1.7%) 등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데다 종전 기대감이 더해지며 방산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증권가에서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내 정치에 집중하기 위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에 속도를 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조정이 길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종전 기대와 별개로 글로벌 수출 계약이 이어지며 실적 개선 흐름이 뚜렷하다는 이유에서다. 증권가가 추정한 올해 주요 방산 기업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0.5% 증가할 전망이다.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방산 기업의 수출 모멘텀이 견고한 만큼 주가 급락은 저가 매수 기회”라며 “한화시스템과 한국항공우주는 올해부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다른 방산주의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20~40%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류은혁 기자

    2. 2

      "자산가도 현금 보유 꺼려…국내 대형주 투자"

      “미국 주식만 보던 초고액 자산가들이 현금 비중을 최소로 가져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습니다.”성현정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북2센터장(사진)은 12일 인터뷰에서 “자산가들은 국내 증시 상승세가 반짝 랠리가 아니고 오히려 상승 초기 국면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1년 초고액 자산가를 위한 ‘프리미어블루’ 패밀리 오피스를 출범시킨 NH투자증권은 출범 4년여 만에 업계 최대 규모로 사업을 키웠다. 가입 가문은 231개로 지난해에만 58% 증가했다.성 센터장은 자산가들의 투자 성향이 공격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금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면서 예금처럼 수익률 낮은 투자처에 돈을 두는 게 오히려 위험하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자산가들은 보통 자산을 불리는 것보다 지키는 데 관심을 뒀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현금이 제일 위험하다는 방향으로 투자 패러다임에 변화가 생겼다”며 “레버리지를 일으켜(차입금을 동원해) 국내 주식 등 위험자산 비중을 늘리는 경우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그는 증시로의 자금 이동이 본격화한 만큼 국내 증시의 상승 여력이 크다고 강조했다. 성 센터장은 “자산가들을 비롯해 예금금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투자자가 늘어나면서 은행이나 퇴직연금 등에서 보수적으로 운용되던 자금이 본격적으로 증시에 들어오고 있다”고 했다.자산가들이 관심을 보이는 상품으로는 종합투자계좌(IMA)와 롱쇼트펀드, 달러 표시 브라질 국채 등을 꼽았다. 특히 개인이 사기 어려운 교환사채(EB) 등 NH투자증권의 기업금융(IB) 역량을 바탕

    3. 3

      한국은행 1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

      ▷오전 6시 한국은행 1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오전 10시 재정경제부 최근경제동향▷오전 10시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벤처투자 및 펀드결성▷낮 12시 한국은행 12월 통화 및 유동성▷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한국거래소, 수수료 일시인하 조치 만료▷코오롱ENP 주주총회▷두산밥캣 실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