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경북 최고·최초를 찾습니다…기네스 공모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경북 최고·최초를 찾습니다…기네스 공모전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역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유산을 선정하는 '대구·경북 최고·최초를 찾아라' 공모전을 연다.

    가치를 지닌 유무형 자산, 자연, 역사, 경제, 생활, 문화 등 모든 분야가 대상이다.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기간은 9월 20일까지다.

    대구·경북 기네스 공모 사무국 홈페이지(www.dgbest.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신청서와 증빙서류(사진, 동영상 등)를 사무국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우편(대구시 동구 이노밸리로 56길 3-2)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전문가 검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구·경북 최고·최초 기록으로 인정한다.

    최종 선정한 최고·최초는 책자로 발간하고 시·도 공동 홍보자료로도 활용한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대구·경북의 역사, 문화 자료를 확보하고 지역의 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자는 취지"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제주폭설…공항에 발묶인 이용객들

      8일 제주국제공항 이용객들이 출발장에서 항공편 운항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제주 전역에 내린 눈과 강풍으로 총 167편의 항공편이 결항해 승객 1만1000여 명의 발이 묶였다.  연합뉴스

    2. 2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진화 완료"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산불 주불이 20시간여만에 진화됐다.산림 당국은 산불 발생 이틀째인 8일 오후 6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오후 9시 40분께 입천리 ...

    3. 3

      등록금·취업 보장에도…지방 계약학과 안간다

      졸업 후 연계 기업 취업을 보장하는 대학 계약학과 지원에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수도권의 대기업 계약학과는 갈수록 인기가 치솟는 것과 달리 일부 지방대 계약학과는 지원자가 없어 학생을 충원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