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스위트 팩토리' 방문객 40만명 돌파 입력2019.08.14 10:10 수정2019.08.14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제과는 과자 박물관 '스위트 팩토리' 누적 방문객 수가 40만명을 넘었다고 14일 밝혔다. 스위트 팩토리는 2010년 3월 개관해 해마다 4만명이 찾는 어린이 견학 명소다. 과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기 쉽게 보여주고,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도 갖췄다. 스위트팩토리 견학 신청은 매월 1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롯데제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푸바오 보러 가기 편해지겠네"…아시아나, 中노선 운항 20% 확대 한국과 중국의 무비자 정책 시행 이후 양국 간 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노선 운항이 20% 확대돼 여행객의 선택권이 더 넓어질 전망이다.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29일부터 중국 노선을 동계기간 대비 ... 2 남양유업, '세계 뇌전증의 날' 환우에게 '임직원 나눔 장학금' 전달 남양유업이 지난 10일 '세계 뇌전증의 날'을 맞아 한국뇌전증협회가 주최한 기념식에서 뇌전증 환우를 위한 '임직원 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뇌전증으로 인해... 3 [속보] 1월 취업자 10만8000명↑…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 지난달 취업자 수가 10만명 남짓을 기록하면서 약 1년 만에 최소폭 증가했다.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는 10일 '1월 고용동향'을 발표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98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