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협금융 계열사 CEO들, 소재·부품기업 투자 NH운용 펀드 가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이대훈 농협은행장, 배영훈 NH아문디 자산운용 대표 등 농협금융 계열사 대표들이 소재·부품·장비 분야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NH-아문디 필승 코리아 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

    농협금융은 14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계열사 대표들이 함께 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범농협 계열사에서 약 300억원의 초기 투자금액을 제공했다.

    많은 국민이 참여하고 수익을 기업에 돌려줄 수 있도록 운용 보수와 판매보수는 낮췄다.

    이 펀드 운용 보수의 절반은 기초과학 분야 발전을 위한 공익기금으로 적립된다.

    김광수 회장은 가입 행사 후 "앞으로도 국가산업의 기반이 되는 소재·부품·장비 기업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농협금융 계열사 CEO들, 소재·부품기업 투자 NH운용 펀드 가입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영업실적 많이 올라…더 채용할 여력 생겨"

      [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영업실적 많이 올라…더 채용할 여력 생겨"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2

      임종룡 회장, 설 맞아 복꾸러미 포장봉사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 두 번째)은 지난 3일 동양생명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금융 복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떡국과 약과, 삼계탕, 멀티비타민 등으로 꾸려진 우리금융 복꾸러미는...

    3. 3

      민유성 前 산업은행 회장 별세

      민유성 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지난 3일 별세했다고 유족 측이 4일 밝혔다. 항년 73세. 고인은 1954년생으로 서강대 경영학과 졸업 후 미국에서 기업금융(IB) 경력을 쌓았다. 모건스탠리 서울사무소장, 리먼 브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