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천 삼성-SK전, 비로 취소 입력2019.08.14 18:40 수정2019.08.14 18: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SK 와이번스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경기 시작을 20분을 앞둔 오후 6시 10분부터 강한 비가 내렸고, 내야 흙에 물이 고였다. 천둥까지 치는 등 기상이 악화하면서 결국 경기가 취소됐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2월 6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8년 만에 종합 순위 톱10 복귀를 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이끌 주역은 단연 ‘전통의 효자&... 2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 17번홀(파3)에서 친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티샷이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지만 경기에는 ... 3 "맞았지만 행복했다"…타구 사고, 가끔은 행운 불러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원숭이도 간혹 나무에서 떨어지듯, 프로 골프선수도 가끔 대회 중 갤러리를 맞힌다. 프로들의 공은 워낙 스피드가 높아 큰 부상을 초래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경기를 관람하러 온 팬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도 한다.작년 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