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지난 14일 공식 SNS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차 안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신나게 몸을 흔들고 있다. 그는 편안해보이는 복장에도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15일에도 뷔는 창 밖으로 비가 내리는 모습과 더불어 자신의 얼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도 뷔는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러면서 "만약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방탄소년단과 마주치더라도 멤버들이 온전히 개인적인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배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팬들은 휴가 중에도 꾸준히 밝은 근황을 전하며 소통하는 방탄소년단의 마음에 고마움을 표하는가 하면, 열띤 애정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수영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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