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조정경기장서 훈련 중 보트 뒤집혀…고교 선수 1명 실종 입력2019.08.15 17:22 수정2019.08.15 17: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오후 3시 40분께 경기도 용인시 신갈저수지 용인조정경기장에서 수원 모 고교 조정 선수들이 훈련 중 보트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보트에 타고 있던 선수 3명 중 1명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하고 있다. 나머지 2명은 사고 직후 구조돼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징역 4년→무죄 '대반전'…안성현, 코인 뒷돈 혐의 벗었다 암호화폐 상장 청탁을 명목으로 수십억 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전직 프로골퍼 안성현(45)씨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는 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 2 산업현장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눈앞'…노동관계법의 앞날은?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은 피지컬 AI(Physical AI)를 필두로 AI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산업 전반의 인프라로 자리 잡는 흐름을 보여주었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완성차 조립 공장에 곧... 3 [속보] '사법농단' 양승태, 2심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상고 [속보] '사법농단' 양승태, 2심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상고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