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선 양배추밭 가던 화물차 도로 옆 추락…1명 사망·2명 중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선 양배추밭 가던 화물차 도로 옆 추락…1명 사망·2명 중상
    15일 오전 6시 49분께 강원 정선군 임계면의 도로에서 박모(50)씨가 몰던 봉고 화물차가 도로 오른쪽 10여m 경사지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 김모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치료 중 숨졌다.

    또 운전자 박씨와 또 다른 동승자 박모(52)씨 등 2명이 다쳐 치료 중이다.

    사고 차량은 양배추밭으로 가던 중 우측 앞바퀴가 도로 밖으로 벗어나면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2. 2

      이혜훈 측, 폭언 피해자에 직접 사과할 의향 밝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이 국회의원 시절 당시 인턴 보좌관에게 폭언한 걸 직접 사과할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일 뉴스1에 따르면 이 후보자 측 관계자는 “소리치거나 그랬으면 사과를 해...

    3. 3

      직장갑질119 "이혜훈 폭언은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임명 반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폭언 녹취에 대해 직장갑질119는 1일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이라며 장관 임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다.직장갑질119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권한의 우위를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