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TV는 사랑을 싣고' 함익병 母 "아들, 원래 법대 가고 싶어 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함익병 모친 "아들 법대 가고싶어했지만 부친 말들어 의대 들어가"
    함익병/사진=KBS
    함익병/사진=KBS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의 모친이 함익병이 법대를 가고 싶어 했다고 털어놨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함익병이 출연했다.

    이날 MC김용만은 함익병 모친에게 "아들이 어릴 적부터 꿈이 의사였냐"고 물었다.

    이에 함익병 모친은 "본인은 법대로 가고 싶어 했다. 아버지는 의과대학을 가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함익병은 "아버지 시대 때인 일제 강점기 때부터 6.25 전쟁, 4.19, 5.16 등 격변기를 살았으니까 판사 이런 사람들이 삶의 기복이 많은 거다. 의사는 어떤 일이 벌어져도 환자만 치료하면 된다고 하셨었다"고 의대로 진학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함익병 모친은 "내가 수술을 많이 했다. 가만히 있으면 좋은 의사를 붙여준다"며 의사 아들을 자랑했다.

    아들이 TV에 나오는 것에 대해 함익병 모친은 "내 아들이 TV도 나오고 좋네. 여기저기 자랑했다. 사모님 좋겠다고 하더라. 공부 잘해서 의사만 하는 게 아니라 TV에도 나온다고 다들 그러니 으쓱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생생정보' 1m 초대형 족보곱닭육초 화제...도대체 무엇이길래?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1m 초대형 족보곱닭육초가 화제다.오늘(16일)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에 위치한 초대형 족보곱닭육초 맛집 ‘김천재의 족발이보곱닭’이 전...

    2. 2

      김승현 부인 누구길래? "진하게 사랑했지만…"

      배우 김승현의 부인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전파를 탄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김승현이 학창시절 자주 찾았던 분식집을 방문했다. 당시 김승현은 "전 부인에게 ...

    3. 3

      'TV는사랑을싣고' 룰라 김지현 "부모와 8년 동안 떨어져 살아"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엄마 아빠와 떨어져 살았던 어린 시절을 털어놨다.5일 오후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김지현이 출연했다.이날 김지현은 "저희 아빠가 저를 낳...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