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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만, 디트로이트전 9회 대타로 나서 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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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만, 디트로이트전 9회 대타로 나서 볼넷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9회 말 대타로 교체 출전해 볼넷을 얻어냈다.

    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 팀이 0-2로 뒤진 9회 말 2사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4번 헤수스 아길라르 타석에서 대타로 투입된 최지만은 디트로이트 우완 마무리 조 히메네스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바깥쪽 높은 공을 골라내고 볼넷으로 출루했다.

    최지만은 후속 맷 더피의 좌중간 안타 때 3루까지 진루했으나 다음 타자 에릭 소가드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루킹 삼진을 당해 경기는 그대로 끝이 났다.

    현지 중계진이 논란의 스트라이크 판정이라고 말할 정도로 스트라이크존에서 벗어난 공으로 보였으나 구심은 손을 들었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 탬파베이는 디트로이트에 0-2로 져 2연패에 빠졌다.

    탬파베이 선발 찰리 모턴은 7이닝 3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팀 타선의 침묵 속에 패전투수가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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