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내·수입산 과일 25종 잔류농약 검사…"모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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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과일은 감귤, 거봉, 곶감, 포도, 멜론, 토마토, 배, 복숭아, 블루베리, 사과, 수박, 아로니아, 참외, 자두 등 14종 49건을 검사했다.
수입산 과일은 바나나, 두리안, 레몬, 망고, 아보카도, 오렌지, 자몽, 체리, 키위, 파인애플, 포도 등 11종 31건을 검사했다.
검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검사는 올해부터 모든 농산물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강화된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적용해 철저히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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