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국내·수입산 과일 25종 잔류농약 검사…"모두 안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국내·수입산 과일 25종 잔류농약 검사…"모두 안전"
    서울시는 가락동 도매시장과 대형마트에 유통 중인 과일 25종 80건에 대해 잔류농약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

    국내산 과일은 감귤, 거봉, 곶감, 포도, 멜론, 토마토, 배, 복숭아, 블루베리, 사과, 수박, 아로니아, 참외, 자두 등 14종 49건을 검사했다.

    수입산 과일은 바나나, 두리안, 레몬, 망고, 아보카도, 오렌지, 자몽, 체리, 키위, 파인애플, 포도 등 11종 31건을 검사했다.

    검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검사는 올해부터 모든 농산물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강화된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적용해 철저히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서울 구로구, 대안교육위탁기관 '다다름학교' 개교

      전국 최초로 지자체-시교육청 협력해 조성 서울 구로구는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다다름학교'를 19일 개교한다고 밝혔다. '다다름학교'는 구로구, 서울시교육청, 시립구로청소년센터가 함께 조성했다.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2. 2

      서울미래유산 수리비·홍보물 제작 지원…9월4일까지 접수

      서울시는 하반기에도 '서울 미래유산'의 수리비와 홍보물 제작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수리비는 개소당 1천5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담장 보수·도색, 지붕 방수·수리, 인테리어 공사 등을 지원한다. 홍보물은 ...

    3. 3

      서울시 "7월 기준 아파트 경비실 에어컨 설치율 73%"

      홍보활동 펼친 결과 4월 전수조사 때보다 약 10%p 상승서울시는 7월 기준 서울 아파트 경비실의 에어컨 설치율이 73%에 달한다고 19일 밝혔다.경비실 총 8천763실 중 6천385실에 설치됐다.서울시는 "아파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