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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안전하고 수준 높은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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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삼성서울병원이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종합병원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올해 개원 25주년을 맞이했다. 개원 이래 국내 최고 수준 의료기관이자 한국 의료계 최초를 만들어내는 대표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의료의 질이 높고 안전한 병원이라는 가치와 중증·고난도 환자 치료라는 방향성에 집중하고 있다. 전 임직원이 모든 환자에게 진료를 함께 제공하고 돌보는 사람이라는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위한 의료진의 노력도 꾸준하다. 올해 초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는 감염 우려가 낮고 흉터가 없는 ‘브이-노츠(vNOTES)’라는 수술법을 도입했다.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는 지난 4월부터 최신 로봇 수술기를 도입했다. 매우 작은 절개 부위를 통해 더욱 정교한 수술을 하기 위해서다. 손상 부위를 최소화해 수술 후 환자가 보다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삼성서울병원은 임상에서의 지속적인 연구 노력과 함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엔 삼성서울병원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네 곳이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에도 유전체와 줄기세포 등 차세대 연구 분야에서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융·복합 연구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의료환경 변화를 주도하고 각종 신기술을 안전하게 상용화해 환자에게 안전하고 높은 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첨단 지능형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설 리모델링도 하고 있다. 각종 유·무형 자산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게 목표다. 권오정 삼성서울병원 원장은 “언제나 ‘환자 중심’이란 기본 가치를 잊지 않고, 진료·연구·교육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삼성서울병원의 노력이 값진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높은 치료 성과와 삶의 질을 선도하는 삼성서울병원이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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