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인도 돌진해 30대 임산부 덮쳐 입력2019.08.19 15:36 수정2019.08.19 15: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일 오후 1시 40분께 부산 동구 한 한의원 앞을 달리던 A(72) 씨 승용차가 보행로에 서 있던 임산부 B(32) 씨를 들이받았다. 다리 등을 크게 다친 B 씨는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 탓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졸 엄마' 육아휴직 사용률 낮아…대졸과 최대 3배 차이 어머니의 학력 수준이 높을수록 육아휴직 이용률과 이용기간이 모두 높게 나타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육아휴직 이용률은 고졸 이하가 16%인 반면 대졸은 46.9%로 약 3배로 조사됐다. 대학원 이상일 경우 57.6... 2 경북 문경 야산서 산불…"헬기 10대 등 투입, 진화율 80%"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2분께 경북 문경시 농암면 지동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산림 당국과 경북도는 진화용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37대, 인력 11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 3 "금값 올라서 유흥비로 쓰려고"…금은방 턴 10대들 검거 인천 소재 금은방에서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10대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께 인천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