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글로벌 석학과 'AI 미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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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K이천포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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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19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2019 이천포럼’ 개막식을 열고 나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천포럼은 SK그룹 임직원과 세계적 석학들이 최신 기술과 국제 동향에 대해 토론하는 행사다. 이번 포럼에선 에너지 솔루션(ES), AI, DT 등 혁신 기술과 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추구 및 SK 구성원 역량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총 26개 세션이 열린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