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홍콩 자회사에 242억원 출자 입력2019.08.20 17:40 수정2019.08.20 17: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액토즈소프트는 홍콩 자회사인 '액토즈소프트 홍콩 리미티드'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2천만주를 242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작년 말 연결 자기자본의 26.3%에 해당한다. 회사는 "해외 비즈니스 및 투자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2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40대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3 상여금으로 '치킨값' 벌어볼까…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한동안 잠잠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해 첫 코스피 대어(大魚) 케이뱅크를 필두로 공모주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다. 새내기주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