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 3D프린팅 기업 소재·장비 국산화 지원 나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 3D프린팅 기업 소재·장비 국산화 지원 나선다
    울산테크노파크는 2019년 시군구 지역 연고 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지원 사업에 선정돼 울산지역 3D프린팅 관련 기업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테크노파크는 이번 기업지원 사업으로 외산 소재와 장비에 의존하는 3D 프린팅 산업 구조에서 탈피하겠다는 계획이다.

    테크노파크는 기반기술 확보, 디자인 개발, 맞춤형 해외 마케팅 등으로 3D 프린팅 소재·장비의 국산화와 제조업 혁신을 달성하기로 했다.

    시군구 지역 연고 산업 육성 기업지원 사업(과제명: 수요 연계형 3D 프린팅 기술기반 창업·성장 지원사업)은 사업화 지원, 기술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네트워킹 지원 등 4개 분야에서 지원된다.

    울산에 사업장을 둔 3D 프린팅 관련 기업이 대상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utp.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소기업 일자리 평가와 선정평가위원회를 거쳐 수혜기업이 선정된다.

    수혜기업 선정 평가 기준은 중소기업 일자리 평가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기술성, 사업성, 경영 능력, 일자리 평가 등을 평가한다.

    평가 방법은 서면 및 발표 평가로 진행된다.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울산 3D 프린팅 관련 기업 중심으로 지역 주도 혁신성장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과 창업 육성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울산 3D프린팅 기업 소재·장비 국산화 지원 나선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완전 무인화 공장 만들 것" ... 코오롱베니트, AI 자율제조 사업 나선다

      코오롱베니트가 올해를 '자율제조'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제조 디지털 전환(DX)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코오롱베니트의 자율제조 공정은 작업자의 숙련 경험을 포함한 제조 ...

    2. 2

      IPTV 전략 통했다…KT스카이라이프, 1년 만에 흑자전환 성공

      KT스카이라이프가 IPTV 덕을 보며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신사업을 발판으로 실적이 반등하며 수익 구조 안정화의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KT스카이라이프는 9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9842억원,...

    3. 3

      '갤럭시=아재폰' Z세대 인식 달라졌다

      Z세대 대학생들 사이에서 '갤럭시 대 아이폰'의 구도가 달라지고 있다. 삼성이 애플보다 혁신적인 기업이라고 인식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운영하는 비누랩스 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