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춘천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방식 '공론화'로 해결책 모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춘천시가 도시형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운영방식과 관련 공론화를 통해 해결책 모색에 나선다.

    춘천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방식 '공론화'로 해결책 모색
    시민 12명과 시의원 3명으로 구성된 시민공론화참여단을 통해 이달 말까지 도시형폐기물 종합처리시설 관련 이해 관계인과 만나 의견을 듣기로 했다.

    다음 달 용역 결과를 확인하는 한편 시민 대토론회를 열어 최종 의견을 수렴해 결정키로 했다.

    현재 춘천시의 도시형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은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이며, 기간은 내년 하반기까지다.

    하루 기준 소각 170t, 하수슬러지 건조 90t, 재활용선별 60t 등 320t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다.

    하지만, 앞서 민간위탁 과정에서 일부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자 시민대책위원회가 구성됐다.

    이들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주체를 민간위탁에서 직접 고용으로 변경을 촉구하며 시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1년 넘게 벌이는 등 반발한 바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21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도시형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지켜보는 시민들

      21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2. 2

      "망치질 소리" 부동산 '일타 강사'의 죽음…아내 '징역 25년'

      유명 부동산 '일타 강사'인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는 21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25년의 실형을 선고했...

    3. 3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한자리에…AI ·디지털 전환 성과 공유회 개최

      교육부는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한 전문대학의 고등직업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오는 22~23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