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게임 시즌2 오픈 이벤트 게임하고 응모해서 경품받자

부산 해양플랜트 공사장서 20대 근로자 추락해 중상

23일 오후 2시 55분께 부산 남구 한 해양플랜트 종합훈련장 공사 현장에서 일용직 근로자 A(22)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 씨는 뇌출혈, 가슴뼈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6.2m 높이에서 전화선을 넣는 트레일 설치 작업을 하던 중 플라스틱 발판이 부서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현장 소장과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조치가 미흡했는지 등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