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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의 매력'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내달 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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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색의 청정 농축산물'을 주제로 한 제13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9월 6일부터 사흘간 장수군 의암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전통과 현대·미래가 어우러진 축제, 지역개발형, 다시 오고 싶은 체류형 문화관광을 비전으로 7개 분야·70개 프로그램으로 짜였다.

    '레드의 매력'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내달 6일 개막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육즙이 풍부한 한우를 맛볼 수 있는 '장수 한우마당'과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인 '적과 동침', '한우 곤포 나르기 대회', '토마토 속 황금 반지를 찾아라' 등이 있다.

    '레드의 매력'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내달 6일 개막
    전북현대모터스 FC 선수들은 축제 첫날인 6일 오전 11시 다목적체육관에서 팬 사인회를 연다.

    인기 그룹 코요테와 노라조가 축제의 막을 열고, 8일 폐막식에는 트로트 가수 박상철, 금잔디, 박혜신, 설하윤 등이 출연한다.

    장수군 관계자는 "지난해 축제에 32만명이 찾아 112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올렸다"며 "다양한 농촌문화를 체험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수확의 기쁨과 함께 느낄 수 있는 축제에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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