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종각역 태양광 지하정원 명칭 공모…당선작에 1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종각역 태양광 지하정원 명칭 공모…당선작에 100만원
    서울시는 종각역 태양광 지하정원의 명칭을 9월11일까지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종각역 태양광 지하정원은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서 종로서적으로 이어지는 지하 공간에 오는 11월 들어선다.

    천장에 태양광 채광시스템을 설치해 지상의 햇빛을 지하로 끌어들여 과실수 등 다양한 식물을 키운다.

    공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명칭과 간단한 설명만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1명)은 1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가작(5명)은 2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시상한다.

    당선작은 9월 30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gongmo2)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與, 野 겨냥 "'1주택 李보다 장동혁 6채가 더 궁금'"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해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은 1주택자 이재...

    2. 2

      장동혁, 李 발언 겨냥 "불효자는 웁니다"…노모와의 대화 공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 관련 발언을 겨냥해 노모와의 대화를 공개하며 반발했다.장 대표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고 적었다. 이는 ...

    3. 3

      홍준표, 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이 국민들로부터 외면받는 이유가 '배신자들' 때문이라며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특히 배현진 의원을 정면으로 겨냥했다.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