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근진해수욕장서 보트 전복 15명 빠져…2명 부상 입력2019.08.25 15:20 수정2019.08.25 15: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낮 12시 44분께 강원 강릉시 사근진해수욕장에서 모터보트가 뒤집혀 스쿠버다이버 15명이 바다에 빠졌다. 이들은 스스로 빠져나오거나 해경에 의해 구조됐으며 최 모(33·여) 씨가 무릎과 손목을 다치고, 김 모(43) 씨가 의식을 잃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시, 4060 재취업 책임진다 서울시가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킨다.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인재 등록부터 인공지능(AI) 일자리 추천, 훈련, 채용 연계, 사후관리까지 취업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2 서울경찰 수사감찰제 부활…내사 덮는 '암장' 줄어들까 서울경찰청이 일선 수사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수사 감찰제도를 2년4개월 만에 재가동하기로 했다. 경찰이 내사 중인 사건을 덮는 이른바 ‘암장’을 차단하기 위해 내부 통제를 강화하겠다는 조치다. 1... 3 공수처 '내부고발 신고센터' 신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부고발 활성화를 위해 전담 신고센터를 신설한다. 체계적인 제보 수집 인프라를 구축해 고위공직자 권력형 비리 수사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20일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