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형에는 김 감사관을 포함해 모두 7명이 응시했고, 임기는 내달 1일부터 2년간이다.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은 "감사원의 선진 감사기법을 대구교육에 접목할 수 있어 지역 교육의 청렴도 향상과 부패 척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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