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군 관계자는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보이지 않는다"며 해경에 신고했고, 해경은 수색작업을 벌이다 직도 남서쪽 0.5㎞ 해상에서 이미 숨을 거둔 A(66)씨를 발견했다.
해경은 A씨가 철탑 공사를 하다 실족한 것으로 추정하고 동료 근로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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