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년예술가 손길로 동네 가게 탈바꿈…서울시·자치구 공동사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게당 최대 100만원 지원…9월 2일 사업설명회

    서울시는 청년예술가와 동네 가게를 연결해 점포 환경을 바꿔주는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각 자치구가 회화, 전시, 공예 등을 전공한 청년예술가를 지역 내 소상공인과 연결해 간판·벽화 등 점포 인테리어부터 공간 리모델링, 브랜드(BI) 및 로고 디자인·상품패키지 제작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기존 '우리가게 전담예술가' 사업과 유사하나 자치구의 자율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선정된 소상공인 가게당 최대 100만원의 디자인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최근 공모를 통해 사업에 참여할 13개 자치구를 선정했다.

    서울시는 이들 자치구와 9월 2일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청년예술가와 사업 업체 등을 대상으로 공동사업설명회를 연다.

    청년예술가 손길로 동네 가게 탈바꿈…서울시·자치구 공동사업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회 "국민 77.5%, 비상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필요성 공감"

      국회의 비상계엄에 대한 통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국민이 10명 중 8명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사무처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5~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만2569명을 ...

    2. 2

      오세훈 "장동혁 내놓은 '尹 판결' 입장, 당 공식 입장 아냐"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를 인정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을 비판하고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선을 그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입장에 대해 "당의 공식 입장이라고 말하기에는 여러 문제점이 ...

    3. 3

      진병영 함양군수 "산불 오후 중 진화 마무리하도록 최선 다할 것

      진병영 경남 함양군수는 22일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마천면 산불에 대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오후 중으로 진화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진 군수는 이날 산불 현장 통합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