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필리핀 해안서 여객선에 불…최소 두 명 사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필리핀 남부 해안에서 여객선에 불이 나 최소 두 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GMA뉴스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전날 밤 필리핀 남부 북삼보앙가주(州) 다피탄시로 향하던 여객선에서 불이 나 최소 2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구조됐다.

    여객선에는 승객 137명과 승무원 등 모두 150명가량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다.

    기관실에서 시작된 불이 배 전체로 번지는 바람에 대다수 승객이 바닷물에 뛰어들었다가 인근 해상을 지나던 다른 선박에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 해안서 여객선에 불…최소 두 명 사망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짝짓기 강요당한 코끼리 '돌변'…흥분하더니 주인 공격

      태국 부리람주 북부 지역의 한 코끼리 마을에서 강제로 짝짓기를 강요당하던 한 수컷 코끼리가 주인을 공격했다. 17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30분쯤 태국 사특군의 한 논에서 수컷 코끼...

    2. 2

      '장학금만 5억'…美 대학이 반한 '고3 소녀' 누구 길래

      미국 대학으로부터 4년간 5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 한 입시생의 사연이 화제다. 미국 대학입학 시험인 SAT에서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거둔 데다 자신의 성장 서사를 명확하게 그려낸 자기소개서가 합격으로 이어...

    3. 3

      트럼프, 제네바 핵협상 앞두고 "이란, 더 합리적이길"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 간의 핵 협상에 대해 "매우 중요할 것"이라며 본인도 간접적으로 논의에 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백악관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