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양대·을지대병원 노사 임단협 타결…파업계획 철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양대·을지대병원 노사 임단협 타결…파업계획 철회
    건양대·을지대병원 노조가 파업 직전 극적으로 병원 측과 임금교섭에 합의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대형병원 파업사태는 피하게 됐다.

    29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건양대·을지대병원 노조는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을 수용해 임단협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노사는 파업을 예고했던 이날 0시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했지만 조정 기간을 연장해 오전 7시께 최종적으로 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조 관계자는 "양측이 절충안을 받아들이면서 협상이 타결된 것으로 안다"면서 "파업 계획을 철회하고 근무자들이 제자리를 지킬 것이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성남 수정구 다세대주택서 화재…1명 사망·1명 심정지

      29일 오전 4시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3층에 사는 30대 남성 A씨와 4층 주민 40대 남성 B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병원 이송 ...

    2. 2

      "매일이 지옥"…장동주, 잠적 이유 '휴대폰 해킹' 때문이었다 [전문]

      배우 장동주가 지난해 돌연 활동을 중단하고 사과문을 게재했던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장동주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킹 피해와 협박으로 인해 겪은 고통을 장문의 글로 털어놨다. 그는 "작년 여름, 모르는...

    3. 3

      "경제적 비용 15조"…한국서 '연 7만명' 사망한 이유 보니

      직접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023년 한해 약 7만명에 달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도 15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9일 질병관리청의 '흡연 기인 사망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