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근현대 서울시민의 여가생활은…'서울역사강좌' 발간 입력2019.08.30 06:01 수정2019.08.30 06: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서울역사편찬원은 '서울역사강좌' 8권 '근현대 서울 사람들의 여가생활'을 발간했다. 근현대 서울 사람들의 외식문화, 백화점, 극장, 라디오, 음악 감상, 카페 등 총 12개 주제로 구성됐다. 시민청 서울책방에서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 각 도서관에는 무상 배포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행정 통합 반발 확산…이강덕 포항시장 "지방소멸 가속페달"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해 온 행정 통합을 둘러싸고 지역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정부·여당이 밀어붙인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은 물론 국민의힘이 추진한 대구·경북 통... 2 '색동원 성폭력' 시설장 구속 기로…경찰, 입소자 전수조사 인천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내 성폭력 의혹을 조사 중인 경찰이 핵심 인물로 꼽히는 시설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이날 성... 3 [속보] 법원, 12일 '단전·단수' 이상민 1심 선고 중계 허가 법원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1심 선고를 생중계를 허용했다. 9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는 오는 12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