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 지도부, 克日 '필승코리아' 펀드 나란히 가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일 경제전 승리해야…소재·부품·장비산업 국산화 앞장"
    민주 지도부, 克日 '필승코리아' 펀드 나란히 가입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업 투자 펀드에 나란히 가입했다.

    이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 위치한 농협은행을 찾아 'NH-아문디 필승코리아 국내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

    이 상품은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이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6일 5천만원을 직접 투자해 주목받았다.

    확대간부회의 직후 은행을 방문해 1천만원을 투자한 이 대표는 "우리나라가 부품소재 장비 분야에서 일본에 많이 의존해 왔는데, 일본의 경제 도발에 자립이 중요한 상황"이라며 "많은 분들이 가입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가입 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과 함께 한일 경제전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국산화를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경찰, 민주당 2명 추가 조사…황교안·나경원 내주 출석통보

      최인호·권칠승 출석 "법 어긴 한국당은 출석요구 불응"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관련 고발 사건의 수사 대상인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과 권칠승 의원이 30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했다.최 의원은 ...

    2. 2

      공작기계 업체 방문 ‘현장 최고위 회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앞줄 가운데)가 28일 인천 남동구 공작기계 제조업체 삼천리기계에서 ‘공작기계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왼쪽은 박남...

    3. 3

      조국 사태에 머리 아픈 민주당…反야당에서 反검찰로 전선 이동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놓고 셈법이 복잡해졌다. 검찰이 조 후보자 관련 의혹 수사에 본격 착수하면서 비판의 날을 세우기 시작한 것이다. 민주당의 타깃이 야당과 언론에서 검찰로 확대되면서 대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