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사람이 함께'…주말 구미서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5년 이후 다섯 번째 행사인 지산샛강 생태문화축제는 지산샛강의 생태습지와 연꽃 군락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에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한 행사를 마련했다.
지산샛강 생태공원은 구미시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58억원을 들여 연꽃단지, 산책로, 야외무대, 전망대 등을 조성한 생태보존지역이다.
구미 시내에서 승용차로 불과 10분 거리라서 3만여명이 찾을 전망이다.
구미시는 공연·전시·체험·참여마당 등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축제의 즐거움을 제공했다.
특히 '맨손으로 송어잡기 체험'은 싱싱한 송어를 풀어놓은 대형풀장에서 맨손으로 잡아 직접 잡은 송어로 회와 튀김을 맛볼 수 있다.
투호던지기와 대나무 물총 쏘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준비해 축제 참여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에서는 가수 공연이 펼쳐지기도 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