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 131억원 규모 공랭식열교환기 공급계약 입력2019.09.02 10:31 수정2019.09.02 10: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C는 해외의 TTSJV와 약 131억원 규모의 공랭식열교환기(Air Cool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9.37%에 해당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제 은값 다시 급락…"산업 수요 대폭 줄어" 국제 은 가격이 또다시 급락했다. 5일 런던증권거래소그룹에 따르면 은 현물 가격은 이날 오전 한때 전장보다 17% 정도 하락한 트로이온스당 73달러대까지 떨어졌다. 이후 트로이온스당 75달러대로 올랐다. 은 선물 가... 2 반도체주 담는 중학개미…나우라, 올 순매수 1위 중학개미(중국 증시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가 반도체 관련주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올 들어 전날까지 중국 본토 증시에서 나우라테크놀로지(498만3672달러)를 가장 많이 순... 3 개미, 6.7조 사상최대 매수에도…코스피 5200 깨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미국 반도체업체 AMD 주가 급락 여파로 고꾸라졌다. 코스피지수도 4% 가까이 주저앉았다. 반도체주에서 빠져나간 자금 가운데 일부는 레저와 화장품 등 소비 관련주로 흘러드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