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필X천단비 ‘이별하긴 하겠지’, 정통 발라드 갈증 씻은 단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필X천단비 ‘이별하긴 하겠지’, 정통 발라드 갈증 씻은 단비


    Mnet ‘슈퍼스타K’ 동문 김필과 천단비가 <월간 윤종신>을 통해 환상의 듀엣을 선사했다.

    김필과 천단비는 지난달 22일 발매된 <월간 윤종신> 8월호의 ‘이별하긴 하겠지’의 가창자로 나서 호흡을 맞췄다.

    ‘이별하긴 하겠지’는 90년대를 풍미했던 정통 듀엣 팝 발라드를 표방, 감미로운 멜로디와 두 아티스트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가슴 먹먹해지는 팝을 재현했다. 특히 실제로 이별을 앞둔 연인처럼 노래하는 두 사람의 감성이 인상적인 곡으로, 발매 직후 각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슈퍼스타K’ 출연 당시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 및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두 아티스트는 이번 ‘이별하긴 하겠지’를 통해 극강의 시너지까지 발휘하며 지금껏 보여준 적 없던 역대급 호흡으로 정통 팝발라드의 정수를 선사했다.

    김필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귀에 꽂히는 음색과 천단비의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져 실제 남녀가 이별하면서 나누는 대화의 흐름을 노래 속으로 고스란히 녹여내 높은 공감과 몰입감을 안겼다.

    윤종신은 이번 ‘이별하긴 하겠지’ 작업하며 처음부터 가창자로 김필과 천단비를 적임자로 판단, 두 사람은 윤종신이 그린 그림대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역대급 정통 팝 발라드를 탄생시키며 리스너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오랜 음악 활동을 통해 쌓은 윤종신의 안목과 김필과 천단비의 환상의 호흡이 제대로 빛을 발한 ‘이별하긴 하겠지’는 올 가을을 대표하는 듀엣곡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

    김필과 천단비가 가창한 <월간 윤종신> 8월호의 ‘이별하긴 하겠지’는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2.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3.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