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아모레퍼시픽, 자원순환 실천 동참…지속가능 경영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플라스틱 자원을 포함한 포장재와 내용물의 자원 순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부터 국내 물류센터에서 플라스틱 비닐 소재의 에어캡 대신 FSC인증을 받은 종이 소재의 완충재를 사용하고, 수거된 공병으로 만든 재생 원료를 화장품 용기에 적용했다.

    `프리메라`에서는 이 달 `와일드 씨드 퍼밍 세럼 기획 세트`를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 패키지로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손잡이가 달린 멋진 패브릭 파우치로 일상 생활에서도 재사용 가능하며, 플라스틱 선대 대신 나무를 베지 않고 100% 사탕수수 부산물로 만들어진 생분해성 종이 선대를 사용했다.

    프리메라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아모레퍼시픽몰에서 5일부터 15일까지 프리메라 지속가능제품과 함께 텀블러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남기면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또, 해피바스 `퍼퓸 바디워시`는 식물 유래 플라스틱을 26.5% 함유한 무색 투명 용기로 출시했다.

    2003년 이니스프리를 시작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8년까지 총 1,736톤의 화장품 공병을 수거했으며 용기의 자연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양한 재활용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자원순환 개선 활동들을 통해 아모레서퍼시픽그룹은 2015년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2030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의 12번째 항목인 `책임있는 소비와 생산` 달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모레퍼시픽, 자원순환 실천 동참…지속가능 경영 강화
    양재준 성장기업부장 jjy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 2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3. 3

      써모스, 120년 전통 보온병 라인업…키친웨어로 확장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후 120년 넘게 최적 온도를 구현하는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