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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북상 탓 함양산삼축제 개막식 등 6∼7일 행사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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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시설물도 철거, 8∼15일 정상 운영
    태풍 북상 탓 함양산삼축제 개막식 등 6∼7일 행사 취소
    경남 함양군은 북상하는 제13호 태풍 '링링' 영향으로 제16회 함양산삼축제 일정을 일부 취소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태풍에 따른 군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6일부터 개최하려던 축제 일정을 일부 취소하고 8일부터 열기로 했다.

    따라서 6일 오후 열릴 예정이던 개막식을 비롯해 7일까지 계획한 축제 프로그램을 전면 취소했다.

    군은 6일부터 태풍 영향권 내에 들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일부 시설물을 철거하는 등 축제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함양산삼축제는 15일까지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는 '굿모닝지리산함양 산삼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함양산삼의 우수성과 역사와 문화를 축제에 담아 가족, 연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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