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합성수지 제조 자회사 이니츠 흡수합병 결정 입력2019.09.03 17:09 수정2019.09.03 17: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케미칼은 합성수지 및 기타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체인 자회사 이니츠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운영 효율성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라고 밝히며 "당사는 현재 이니츠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합병 과정에서 신주는 발행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 로고 쓴 업체들 '미국행'…테크 덕후들 '취향저격' [CES 2026] 삼성전자가 발굴한 스타트업 15곳이 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이들 업체는 CES에서 제품·서비스를 홍보하면서 투... 2 동급인데 700만원 싸다…SUV 천하라더니 '국민 첫 차'의 반란 [모빌리티톡] "이만한 차가 없어요." 현대차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지난해 국내 승용차 판매량 2위를 기록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열풍으로 세단의 인기가 시들한 상황에서 '이변'을 일으킨 것이다.8... 3 HL클레무브, 인피니언과 SDV·자율주행 협력 HL그룹의 자율주행 솔루션 계열사인 HL클레무브가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과 미래차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인피니언 부스에서 열린 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