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세계 최초 5G 갤러리…달라진 지하철 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유플러스가 서울교통공사와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5G 기반의 문화예술 공간을 열었습니다.

    `U+ 5G 갤러리`란 이름의 이 공간에서 `U+ AR`이라는 스마트폰 앱을 켜고 비추면 스마트폰 화면으로 움직이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은 모두 88개로, 전시는 내년 2월 말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됩니다.

    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2.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3.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