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도리안’ 공습…폐허가 된 바하마 입력2019.09.04 17:32 수정2019.10.04 00:30 지면A1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허리케인 도리안의 ‘공습’에 3일(현지시간) 카리브해 섬나라 바하마의 아바코섬이 초토화됐다. 도리안은 지난 1일 최고등급인 5등급의 위력을 지닌 채 바하마에 상륙했다. 최고 풍속이 시속 297㎞에 달했다.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애플, 내년에 저가형 '아이폰 SE' 부활시킬 듯" 2 전직 대통령 틀깬 '제작자' 오바마, 왕성한 대중문화 활동 3 유럽증시, '노 딜' 브렉시트 회피 기대감에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