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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전 '해트트릭 폭발' 무고사, K리그1 28R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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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2 26라운드 MVP는 부산 노보트니
    울산전 '해트트릭 폭발' 무고사, K리그1 28R MVP
    해트트릭으로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꼴찌 탈출'을 이끈 골잡이 무고사가 K리그1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울산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인천의 세 골을 홀로 책임진 무고사를 2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무고사는 후반 21분 추격 골, 42분 2-2 동점 골, 추가 시간엔 3-3 동점 골을 터뜨려 시즌 10골을 돌파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강호 울산과 극적으로 비긴 인천(승점 20)은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19)를 끌어 내리고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무고사를 필두로 울산의 주니오, 전북 현대의 호사까지 28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는 외국인 선수로 채워졌다.

    미드필더로는 김도혁(인천), 한국영(강원), 송민규(포항), 구대영(수원)이, 수비수로는 발렌티노스(강원), 김민혁(전북), 하창래(포항)가 주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자리는 강현무가 차지했다.

    K리그2에서도 해트트릭을 몰아친 부산 아이파크의 노보트니가 26라운드 MVP의 주인공이 됐다.

    노보트니는 지난달 31일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전반에만 3골을 집중해 3-3 무승부에 앞장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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