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강주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강주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강주은씨가 4일 오후 서울 신정동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남편 최민수의 특수협박·특수재물손괴·모욕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에 참석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최민수, '주머니에 손 넣고 미소지으며 출석'

      배우 최민수가 4일 오후 서울 신정동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협박·특수재물손괴·모욕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에 참석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2. 2

      [포토] 최민수, '주머니에 손 넣고 법원 출석'

      배우 최민수가 4일 오후 서울 신정동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협박·특수재물손괴·모욕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에 참석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3. 3

      '보복운전 혐의' 최민수, 여유있는 법원 출석…기자에게 "밥은 먹었냐?"

      배우 최민수가 보복운전 혐의 선고공판에 출석했다.4일 오후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최연미 판사)은 특수협박·특수재물손괴·모욕 혐의를 받고 있는 최민수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린다.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