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가을·겨울 계절별 도보해설 관광코스 3개 부스와 정보 안내 부스를 차리고, 서울 관광홍보영상 발광다이오드(LED) 상영과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서울을 찾은 베트남 관광객은 36만명으로, 전년도 25만명 대비 41% 증가했다.
이는 최근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 중 가장 큰 증가 폭이다.
이에 서울시는 10월부터 문화관광해설을 베트남어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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