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지진이 발생했을 때 행동 요령을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캠페인 표어를 '탁자 밑으로 고(go), 계단으로 고(go), 야외 넓은 곳으로 고(go)'라고 정했다.
장동언 기상청 지진화산국장은 "지진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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