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엠게임, 40억원 규모 IP 사용 계약 해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엠게임은 2017년 12월 공시한 40억원 규모의 IP(지적재산권) 사용 계약이 해지됐다고 6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2016년 매출액의 13.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유조이월드)의 도심형 디지털 문화테마파크 공사 준공일이 무기한 연기되고 있으며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고 취소 요청이 들어와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 정부 안전망 없다' 충격…비트코인 6만달러선까지 후퇴·이더리움도 동반 흔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2. 2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00억 돌파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주식형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가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523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ETF의 순자산총액(AUM)은 ...

    3. 3

      자산시장 덮친 'AI 과잉투자' 공포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의 수익화 우려가 국내외 증시를 덮쳤다. 유동성 축소 우려까지 지속되자 암호화폐와 금·은 등 글로벌 자산시장이 일제히 흔들렸다. 6일 코스피지수는 1.44% 하락한 5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