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태풍 `링링` 북상…제주공항, 오후 8시 이후 대부분 결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풍 `링링` 북상…제주공항, 오후 8시 이후 대부분 결항
    태풍 `링링`이 북상해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6일 오후부터 제주공항에서 항공편 결항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5분께 제주공항에서 군포로 출발 예정인 이스타항공 ZE304편이 태풍으로 결항했다.

    또 오후 6시께 중국 창사로 출발할 오케이항공 BK2724편이 사전에 결항 조치하는 등 오후 5시 현재 출발 33편(국내 25, 국제 8)이 태풍으로 운항계획을 취소해 결항 조치했다.

    제주공항 도착 편은 오후 5시 이후 운항 계획이 잡혔던 50편(국내 39, 국제 11편)이 결항했다.

    특히 오후 8시 이후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 대부분이 결항 조치했다.

    제주공항에는 현재 태풍 특보가 발효 중이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태풍이 점차 제주에 영향을 미치면서 결항하거나 지연 운항하는 항공편이 늘고 있다"며 "공항에 오기 전 항공사에 운항 계획을 미리 파악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주공항 태풍 링링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모십니다] '코스피 5000시대 투자 전략' 강연회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은 1월 29일 ‘코스피 5000 시대와 CES 2026 이후 투자 전략’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코스피 5000 돌파 이후의 장세를 전망하고 투자 유망 섹터를 짚어보...

    2. 2

      LG그램(gram), 초경량 노트북에 멀티 AI·대용량 배터리 장착

      ‘LG그램(gram)’이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LG전자는 지난 6일 미국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3. 3

      KFC, 차원 다른 치킨·버거 레시피…메뉴 업그레이드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KFC는 40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