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국, 부인 기소에 "피의자 소환 없이 기소 아쉬워"(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7일 검찰이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기소한 데 대해 "피의자 소환 없이 기소가 이루어진 점에 있어서 아쉬운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조국, 부인 기소에 "피의자 소환 없이 기소 아쉬워"(종합)
    조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인사청문회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검찰의 입장을 존중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조 후보자는 "검찰의 결정에 나름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부터 제 처는 형사절차상 방어권을 갖게 될 것이고, 향후 재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헌법상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는 것이고 형법상 방어권을 행사해 자신의 목소리와 주장, 증거가 이 과정에 반영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국당, 태풍 '링링' 북상에 오늘 광화문 장외집회 취소

      자유한국당은 7일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예정돼 있었던 서울 광화문 주말 장외집회를 취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한국당은 조국 법무부 후보자 지명철회와 사퇴를 촉구하며 이날 오후 광화문에서 대규모 ...

    2. 2

      오신환, 조국 부인 기소에 "이제 대통령의 시간"…지명철회 촉구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7일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전격 기소한 데 대해 "이제 대통령의 시간"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지명철회를 간접적으로 촉구했다.오 원내대표는 이날 페...

    3. 3

      자료 찢고 고성 난무하고…조국 청문회 '창과 방패' 대결(종합2보)

      여야 의원들 "국민학생", "깽판" 격한 설전자료제출 놓고 실랑이…김진태, 조국 제출서류 찢어 던져여상규 '불공정 진행' 논란도…한국당, '결정적 한 방'은 안보여曺 배우자 기소설에 거취 공방…野 "장관 가능하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