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중동 도로 가로수 쓰러져…한때 차량 통제 입력2019.09.07 12:32 수정2019.09.07 12: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 중인 7일 오전 11시 30분께 경기도 부천시 중동 한 도로 인근에 있던 가로수가 쓰러졌다. 이 사고로 왕복 4차로의 차량 통행이 30분 넘게 통제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쓰러진 나무를 자르고 제거하는 등 안전 조치를 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앞이 안 보이는 추위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찾아온 1일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던 한 어린이의 안경에 김이 서려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2 인구감소지역서 집 사면 취득세 깎아준다 새해부터 빈집을 철거하거나 인구감소지역에서 주택을 구입하면 취득세를 감면해준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법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집중 세제 지원과 빈집... 3 일산대교 통행료 50% 인하…경기도, 전면 무료화도 추진 경기도가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50% 인하했다. 전면 무료화를 향한 첫 조치다. 도는 이날부터 승용차 통행료를 1200원에서 600원, 2·3종은 1800원에서 900원, 4·5종은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