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에 프로야구 잠실 LG-두산 경기 강풍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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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강풍 취소는 2018년 3월 20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 이후 처음이다.
정규시즌 경기로는 2014년 8월 4일 광주 KIA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이후 약 5년 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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