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대구전적] NC 8-2 삼성 입력2019.09.07 19:50 수정2019.09.07 1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대구전적(7일) N C 002 111 201 - 8 삼성 000 100 010 - 2 △ 승리투수 = 루친스키(8승 9패) △ 패전투수 = 윤성환(8승 10패) △ 홈런 = 김성욱 7, 8호(3회2점, 9회1점) 양의지 18호(6회1점) 이명기 2호(7회2점·이상 NC) 이원석 17호(4회1점) 김도환 2호(8회1점·이상 삼성)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른셋 배소현 “우즈처럼...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싶어요” 30대에 전성기 찾아온 KLPGA 대표 장타자2부 전전하다 정규투어 데뷔 7년 만에 첫 승최근 2년간 4승 쓸어 담아...단숨에 투어 간판한국의 소렌스탐 꿈꾸며 전지훈련서 구슬땀올 목표는 메이저 대회 우승 포함 2승... 2 “해 떴다! 나가자”…휴식일도 반납한 프로들의 열정 비 예보 빗나가자, 휴식일이 훈련일로박지영·배소현 드라이빙 레인지 출근“해뜬날 귀해”…연습 라운드까지 소화 ‘손 부상’ 박현경은 휴식 후 ... 3 한국 U-23팀, 호주 꺾고 4강 진출...한일전 성사 조별리그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으로 비판받았던 이민성호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호주를 격파하고 6년 만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8일 ... ADVERTISEMENT